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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동해서 「멜랑꼴리」 를 불 러 보 았 다. 람다쟝 ㄴ불러보았다(신)




며칠 전부터 멜랑꼴리의 쵸우쵸 씨 버전이 보이길래 생각나서 올려본다.

솔직히 말하자면,

이 곡을 왜 하필 람다쟝 씨의 곡을 듣는가?

라고 하면 나도 잘 모르겠다.

굳이 말한다면


우사 씨 버전은 뭔가 턱턱 끊기는 느낌이 들어서 뭔가 참을 수 없이 짜증나고

와타밍 씨 버전은 전자음 떡칠.

그나마 마음에 들고 무난한게 람다쟝 씨 버전이었다, 라는 건데


그렇게까지 매력적인 곡은 아니라고 생각한다.

mp3에 넣어서 잘 듣고 있는 내가 말하기에는 그렇지만서도,

진심.

왠만해서는 한 곡을 결정하고는 그 곡은 그 사람의 노래! 라는 느낌으로 더이상 신경쓰지 않는 나지만..

쵸우쵸 씨 버전이 나오자마자 흔들리는 것도 그 탓이리라.

람다쟝 씨의 진가는 역시 조용한 곡.

특히나 이름없는 노래 같은 곡들이 심금을 울린다.

반면에 이런 곡으로 넘어오면 아무 특색없는 곡이 된다.

본래는 곡 자체의 매력 + 부른 이의 매력 + 적절한 조합 = 곡의 매력

이라는 조합이 되겠지만, 곡 자체의 매력밖에 보이지 않는 느낌이라고 해야되나.


뭐 그렇다해도 내가 람다쟝 씨를 좋아하고, 람다쟝 씨의 실력이 좋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지만.

내 까다롭디 까다로운 더러운 취향에 뭔가 걸려서 그렇지 기본적으로는 좋은 곡이고.

흠...


全然つかめないきみのこと


젠젠츠카메나이키미노코토


전혀 잡을 수 없는 너


 


全然しらないうちに


젠젠시라나이우치니


전혀 모르는 사이엔


 


ココロ奪われるなんてこと


코코로우바와레루난테코토


마음 빼앗기는 일 따윈


 


あるはずないでしょ


아루하즈나이데쇼


일어나지 않겠지


 


それは無愛想な笑顔だったり


소레와부아이소-나에가오닷타리


그것은 무뚝뚝한 미소이거나


 


それは日曜日の日暮れだったり


소레와니치요-비노히구레닷타리


그것은 일요일 저녁이거나


 


それはテスト∞(ばっか)の期間だったり


소레와테스토밧카노키칸닷타리


그것은 테스트뿐의 기간이거나


 


それはきみとゆう名のメランコリンニスト


소레와키미토유우나노메랑코린니스토


그것은 너라는 이름의 우울한 사람


 


手当たり次第強気でぶつかっても


테아타리사다이츠요키데부츠캇테모


닥치는 대로 강하게 부딪혀도


 


なんにも手には残らないって思い込んでる


난니모테니와노코라나잇테오모이콘데루


아무것도 남지않는다고 생각하고 있어


 


ちょっとぐらいの勇気にだって


토쿠라이노유-키니닷테


아주 약간의 용기가 있어도


 


ちっちゃくなって塞ぎこんでる


칫챠쿠낫테후사기콘데루


작게 말아버려


 


わたしだから


와타시다카라


나니까


 


全然つかめないきみのこと


젠젠츠카메나이키미노코토


전혀 잡을 수 없는 너


 


全然しらないうち


젠젠시라니우치니


전혀 모르는 사이엔


 


ココロ奪われるなんてこと


코코로우바와레루난테코토


마음 빼앗기는 일 따윈


 


あるはずないでし


아루하즈나이데쇼


일어나지 않겠지


 


全然気づかないきみなんて


젠젠키즈카나이키미난테


전혀 눈치채지 못한 너는


 


全然知らないx知らないもん


젠젠시라나이 시라나이몽


절대 몰라 모른다구


 


「ねぇねぇ」じゃないわ この笑顔


「네-네-」쟈나이와 코노에가오


「그래 그래」가 아니잖아 그 미소는


 


まだ 眠れないでしょ


마다 네무레나이데쇼


아직 잠들 수 없겠지


 


明日も おんなじ わたしが いるのかな


아시타모 온나지 와타시가 이루노카나


내일도 똑같은 내가 있을까


 


無愛想で無口なままの カワイくないヤツ


부아이소-데무쿠치나마마노 카와이쿠나이야츠


무뚝뚝하고 과묵하고 귀엽지 않은 녀석


 


あの夢にきみが出てきたときから


아노유메니키미가데테키타토키카라


그 꿈에 네가 나왔을 때 부터


 


素直じゃないの だって


스나오쟈나이노 닷테


솔직하진 못했지만


 


全然つかめないきみのこと


젠젠츠카메나이키미노코토


조금도 잡을 수 엇는 너


 


全然しらないうち


젠젠시라나이우치니


전혀 모르는 사이엔


 


こころ奪おうとしてたのは


코코로우바오우토시테타노와


마음을 빼앗기려는 건


 


わたしのほうだもんxxx


와타시노호우다몽


내 쪽인걸


 


そういう時期なの


소-이우지키나노


그런 시기야


 


おぼれたいのいとしのメランコリー


오보레타이노이토시노메랑코리-


빠지고 싶어 사랑스러운 멜랑콜리에


 

  가사출처: http://blog.naver.com/ongssi305?Redirect=Log&logNo=50091793007
(본 가사는 히마 님이 표기하신 CCL을 준수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.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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